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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Thu) ~ 2018-02-28(Wed)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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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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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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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효를 알면서 효를 행하지 못하는 것이 제일 큰 불효가 아닐런지?? 나이의 숫자는 커지고 주름살의 갯수는 많아지는 어머니의 모습을 볼때마다 죄스러운 맘이 항상드네요. 매년 감사해요. 미안해요. 기다려주세요. 이런 말들만 계속하게 되네요. 올해도 또다시 이런말들과 함께 처음으로 사랑해요라는 말을 할려고 하네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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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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